Be-awaited-at은 특정 장소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혹은 어떤 일이 특정 시점이나 장소에서 일어나기를 기다려지는 상태를 나타내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로 공항이나 기차역과 같은 장소에서 누군가를 맞이하기 위해 대기하는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능동태인 'await'가 격식 있는 표현인 만큼, 이 수동태 표현 역시 일상적인 'wait for'보다 조금 더 격식을 갖추거나 문학적인 느낌을 줍니다. 누군가가 도착하기를 기다리는 상황뿐만 아니라, 어떤 사건이나 결과가 특정 장소에서 발생하기를 고대하는 맥락에서도 쓰일 수 있습니다. 한국어의 '마중 나가다'나 '기다리고 있다'와 대응되지만, 수동태 구조를 취함으로써 기다림의 대상이 되는 주어의 상태에 더 초점을 맞추는 뉘앙스를 가집니다. 비즈니스 상황에서 귀빈을 맞이할 때나, 문학적 묘사에서 누군가의 등장을 기다리는 긴장감을 표현할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