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frightened of는 어떤 대상이나 상황에 대해 강한 두려움이나 공포심을 느낀다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주로 'be afraid of'와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지만, 'frightened'가 좀 더 강하고 갑작스러운 놀람이나 공포의 느낌을 내포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주로 be동사(am, is, are) 뒤에 형용사 역할을 하는 과거분사 frightened가 오고, 그 뒤에 전치사 of와 두려움의 대상이 따라오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어둠을 무서워할 때 'Children are frightened of the dark'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상황보다는 일상 대화나 문학적인 표현에서 자주 사용되며, 감정 상태를 명확하게 전달할 때 유용합니다. 'scared of'와도 유사하지만, 'frightened'는 좀 더 심리적인 충격이나 놀라움의 뉘앙스를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