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on-close-terms

친밀한 관계이다, 사이가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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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n-close-terms 이 단어가 뭔가요?

Be on close terms는 누군가와 매우 친밀하고 사적인 관계를 맺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아는 사이를 넘어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거나 자주 연락하며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관계를 의미합니다. 이 표현은 주로 'be on [adjective] terms with someone'의 구조로 사용되며, 상대방과 어떤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를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be close to someone'이나 'have a close relationship with someone'이 있지만, 'be on close terms'는 관계의 상태나 격식을 조금 더 강조하는 느낌을 줍니다. 비즈니스 환경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범용성이 높으며, 주로 주어와 상대방 사이의 정서적 거리감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친구, 동료, 가족 등 다양한 대상에게 적용할 수 있으며, 관계가 매우 돈독하다는 긍정적인 뉘앙스를 전달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on close terms with someone — ~와 친밀한 관계이다
  • remain on close terms — 계속해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다
  • be on close terms with the boss — 상사와 매우 가까운 사이이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have been on close terms with him since we were in college. — 우리는 대학 시절부터 매우 가까운 사이로 지내왔다.
  • They are on close terms with the neighbors, often sharing meals together. — 그들은 이웃들과 매우 친밀하게 지내며 자주 식사를 함께한다.
  • Despite the competition, the two CEOs are on close terms. — 경쟁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두 CEO는 매우 친밀한 사이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 '비 온 클로즈 텀즈' — '비가 온 뒤 클로즈(close)하게 텀(term)을 두고 붙어있네!' — [스토리] —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좁은 우산 하나에 두 사람이 어깨를 맞대고 찰싹 붙어 걸어갑니다. 비를 피하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몸이 밀착되어 아주 친밀한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 [한 줄 요약] — 비가 오니 클로즈(close)하게 붙어서 친밀한 사이가 되었네!
  • [발음 연상] — '비 온 클로즈 텀즈' — '비 온 뒤 클로즈(close)하게 텀(term) 없이 친해!' — [스토리] — 낯선 사람과 대화할 때 보통은 텀(간격)을 두지만, 이 둘은 비가 온 뒤 젖은 옷을 말리느라 텀 없이 딱 붙어 앉아 수다를 떱니다. 1분 만에 베프가 된 상황이죠. — [한 줄 요약] — 텀(term) 없이 딱 붙어있으니 우리는 친밀한 사이!

자주 묻는 질문

.be-on-close-terms 단어 정보

be on good terms는 사이가 원만하고 좋다는 뜻이며, be on close terms는 그보다 더 깊고 친밀한 관계를 의미합니다.

네, 누구와 친한지 밝힐 때는 반드시 'with'를 사용하여 'be on close terms with [사람]' 형태로 씁니다.

네,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세련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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