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submitted는 '제출되다'라는 의미를 가지는 수동태 구문입니다. 이는 어떤 과제, 신청서, 보고서, 또는 아이디어 등이 공식적으로 누군가에게 전달되거나 검토를 위해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보내졌음을 나타냅니다. 'Submit' 동사의 수동태 형태로, 행위의 주체가 아닌 행위의 대상이 문장의 주어가 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The report must be submitted by Friday' (그 보고서는 금요일까지 제출되어야 한다)와 같이 사용되며, 마감 기한이나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할 때 자주 등장합니다. 이 표현은 주로 학업, 직장, 공식적인 행정 절차 등 격식 있는 상황에서 사용되며, 'send'나 'give'보다 더 공식적이고 의무적인 뉘앙스를 가집니다. 'Submit'은 '아래에 두다'라는 어원에서 왔기 때문에, 복종이나 굴복의 의미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구문에서는 주로 '제출'의 의미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