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avioral change는 개인이나 집단이 기존의 습관이나 행동 방식을 수정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주로 심리학, 보건학, 경영학, 교육학 등 전문적인 분야에서 자주 사용되며, 단순히 행동을 바꾸는 것을 넘어 의도적이고 지속적인 변화를 강조할 때 쓰입니다. 예를 들어, 건강을 위해 식습관을 개선하거나 기업이 조직 문화를 바꾸는 과정에서 이 용어를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change in behavior'가 있지만, behavioral change는 하나의 고정된 개념이나 학술적 용어로서 더 자주 사용됩니다. 일상 회화보다는 보고서, 뉴스, 학술적 논의 등 격식 있는 상황에서 주로 등장하며, 변화의 과정과 결과에 초점을 맞춘 표현입니다. 한국어로는 '행동 변화'라고 직역하며, 문맥에 따라 '행동 양식의 개선'이나 '습관의 변화' 등으로 의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