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 even

수지타산이 맞다, 본전치기하다,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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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ˈbreɪkˈiːvən/

break even 이 단어가 뭔가요?

Break even은 경제나 비즈니스 상황에서 사용되는 매우 중요한 표현으로, 총수입과 총비용이 같아져서 이익도 손해도 보지 않는 상태, 즉 '본전'을 회복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다'라는 뜻으로 가장 많이 쓰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업을 시작했을 때 투자한 돈만큼의 매출을 올렸다면 그 시점이 바로 break even 지점입니다. 이 표현은 동사구처럼 사용되어 'We broke even last month.'와 같이 쓰이거나, 'The break-even point'처럼 명사구의 일부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손해를 보다(lose money)'나 '이익을 보다(make a profit)'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사업의 초기 단계나 어려운 시기에 목표로 삼는 지점입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대화나 보고서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일상 대화에서도 '이번 달은 겨우 본전 쳤어'와 같은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영영사전 의미

verb
  • To neither gain nor lose money.
  • To stay the same; to neither advance nor regress.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reak even on the investment — 투자금에 대한 본전을 뽑다
  • reach break even —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다
  • break even point — 손익분기점
  • barely break even — 겨우 본전치기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We need to sell 1,000 units to break even. — 우리는 본전을 치려면 1,000개를 팔아야 합니다.
  • After six months, the company finally broke even. — 6개월 후에 그 회사는 마침내 손익분기점에 도달했습니다.
  • If we sell them at this price, we will break even. — 우리가 이 가격으로 판다면, 우리는 본전만 칠 것입니다.
  • It took a long time to break even on that project. — 그 프로젝트로 본전을 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브레이크 이븐' -> '배를 긁어 이불 덮기'.
  • 스토리: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먹었는데, 돈이 없어서 결국 밥값 대신 이불을 긁어 덮고 잤다. 딱 본전치기(이익도 손해도 없는 상태)를 한 셈이다.
  • 한 줄 요약: 배 긁어 이불 덮고(Break Even) 본전만 쳤네!

자주 묻는 질문

.break even 단어 정보

'Break even'은 주로 동사구(verb phrase)로 사용되어 '본전치기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하지만 'the break-even point'처럼 명사구의 일부로 쓰일 때는 명사처럼 기능합니다.

'Break even'은 수입과 비용이 같아 이익도 손해도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반면 'make a profit'은 수입이 비용보다 많아서 이익이 발생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동사 'break'의 과거형인 'broke'를 사용하여 'broke even'이라고 씁니다. 예를 들어, 'We broke even last year.'처럼 사용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비즈니스 용어이지만, 개인적인 투자나 노력에 대해 '겨우 손해 안 봤다'는 뉘앙스로 일상 대화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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