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ying은 상대적으로 힘이 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반복적으로 괴롭히거나 위협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학교나 직장 같은 사회적 환경에서 신체적 폭력, 언어적 공격, 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한 사이버 괴롭힘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한국어의 '왕따'나 '괴롭힘'과 유사하지만, 영어권에서는 단순히 한 번의 다툼이 아니라 '반복성'과 '권력의 불균형'이 핵심 요소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단순히 누군가를 싫어하는 것을 넘어, 의도적으로 상대에게 고통을 주려는 악의적인 행동을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최근에는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cyberbullying이라는 용어도 매우 흔하게 쓰이며, 사회적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로 다루어지는 단어입니다. 동사 bully에서 파생된 단어로, 누군가를 괴롭히는 행위 자체를 지칭할 때 가장 널리 쓰이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