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ine-tooth는 포유류의 치아 중 앞니와 어금니 사이에 위치한 뾰족한 '송곳니'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해부학적으로는 견치라고도 불리며, 주로 음식을 찢거나 뜯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단순히 canine이라고 줄여서 부르는 경우가 훨씬 많으며, 치과 전문 용어나 해부학적 맥락에서 정확하게 지칭할 때 canine-tooth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사람의 치아 구조에서 위아래로 총 4개가 존재하며, 육식 동물의 경우 이 치아가 매우 발달해 있습니다. 비슷한 단어인 fang은 주로 뱀이나 늑대처럼 공격적이거나 위협적인 동물의 길고 날카로운 송곳니를 지칭할 때 사용하므로, 사람의 치아를 말할 때는 canine-tooth나 canine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고 적절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의학적 상황에서 신체의 일부를 설명할 때 유용하게 쓰이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