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meal은 여러 단계로 나뉘어 순서대로 제공되는 식사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전채 요리인 애피타이저로 시작하여 메인 요리를 거쳐 디저트로 마무리되는 정식 형태의 식사를 일컫습니다. 한국어로는 흔히 '코스 요리'라고 부르며, 격식 있는 자리나 레스토랑에서 대접받는 느낌의 식사를 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Meal은 단순히 '식사'라는 일반적인 의미를 담고 있지만, course-meal은 식사의 구성과 순서가 정해져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영어권에서는 단순히 'a course meal'이라고 하기보다 'a multi-course meal'이라는 표현을 더 자주 사용하며, 식당 메뉴판에서는 'set menu'나 'prix fixe'라는 용어로도 자주 대체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We had a three-course meal'과 같이 구체적인 코스 수를 언급하여 식사의 규모를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