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yfish는 민물에 사는 갑각류인 '가재'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생물학적으로는 바닷가재인 랍스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훨씬 작은 크기로 주로 강이나 호수 같은 민물에서 서식합니다. 영어권 국가에서는 지역에 따라 crawfish나 crawdad라고 부르기도 하며, 특히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지역에서는 요리 재료로 매우 대중적입니다. 랍스터(lobster)와 혼동하기 쉽지만, 랍스터는 바다에 살고 크기가 훨씬 크다는 점에서 명확히 구분됩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주로 요리 이름이나 생태계 관련 대화에서 등장하며, 격식 없는 자리에서 흔히 쓰이는 단어입니다. 한국어로는 단순히 '가재'라고 부르며, 영어권에서는 이 단어를 사용해 특정 지역의 음식 문화나 자연 환경을 묘사할 때 자주 활용합니다. 랍스터와 달리 민물에서 잡히는 작은 갑각류를 지칭할 때는 반드시 crayfish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