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wn prince는 왕이나 황제의 아들 중에서 왕위 계승 서열이 가장 높은 사람을 지칭하는 명사입니다. 즉, 다음 왕이나 황제가 될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 용어는 주로 군주제 국가에서 사용되며, 왕의 장남이거나 특별히 지정된 아들이 이 지위를 갖습니다. 'Prince'가 일반적인 왕자나 공자를 의미할 수 있는 반면, 'crown prince'는 '왕위 계승자'라는 매우 구체적이고 공식적인 역할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영국이나 스페인 같은 입헌군주제 국가에서 왕이 서거하거나 퇴위할 경우, 왕세자가 즉시 왕위를 물려받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과거 대한제국 시기에 황태자가 이와 유사한 역할을 했으며, 현대에는 사용되지 않는 역사적 용어입니다. 공식적인 맥락이나 역사 관련 기사에서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