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assets

유동 자산, 당좌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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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current-assets 이 단어가 뭔가요?

Current assets는 회계학에서 1년 이내에 현금화할 수 있거나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모든 자산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현금, 예금, 매출채권, 재고자산 등이 이에 해당하며, 기업의 단기적인 지급 능력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사용됩니다. 비유동 자산인 Non-current assets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기업이 운영 자금을 얼마나 원활하게 확보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비즈니스 영어에서 매우 격식 있고 전문적인 용어이며, 주로 재무제표 분석이나 경영 보고서에서 등장합니다. 한국어로는 유동 자산이라고 번역하며, 기업의 유동성(liquidity)을 판단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단순히 현금뿐만 아니라 곧 현금으로 바뀔 수 있는 모든 권리나 물품을 포함한다는 점이 일반적인 '현금' 개념과의 차이점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manage current assets — 유동 자산을 관리하다
  • increase in current assets — 유동 자산의 증가
  • current assets ratio — 유동 자산 비율
  • liquidate current assets — 유동 자산을 현금화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company needs to increase its current assets to pay off short-term debts. — 그 회사는 단기 부채를 갚기 위해 유동 자산을 늘려야 한다.
  • Current assets include cash, inventory, and accounts receivable. — 유동 자산에는 현금, 재고, 외상 매출금이 포함된다.
  • A healthy balance sheet shows a strong level of current assets. — 건전한 대차대조표는 높은 수준의 유동 자산을 보여준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커런트 어셋 -> '커런트(큰 런트) 어셋(어, 셋!)' — [스토리] 회계사가 장부를 보다가 '어? 셋(3)개나 더 있네!'라며 1년 안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 3개를 발견하고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 [한 줄 요약] '어, 셋(3)개나 더 있네!'라며 찾은 1년 내 현금화 가능 자산(Current assets)!
  • [발음 연상] 커런트 어셋 -> '커런트(큰 런트) 어셋(어, 셋!)' — [스토리] 사장님이 '지금 당장(Current)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이 어셋(어, 셋)개나 있나?'라고 묻자 직원이 '네, 3개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는 상황입니다. — [한 줄 요약] 지금 당장(Current) 현금화할 자산이 '어, 셋(3)개나 있네!'

자주 묻는 질문

.current-assets 단어 정보

Cash는 유동 자산의 일부일 뿐입니다. Current assets는 현금뿐만 아니라 1년 내에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재고나 외상 매출금까지 모두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입니다.

회계에서는 기업의 단기적인 운영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1년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1년 내에 현금화가 가능해야 단기 부채를 갚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재무 보고, 투자 상담, 경영 회의 등 전문적인 비즈니스 상황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일반적인 대화에서는 'liquid assets'라는 표현을 더 자주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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