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line은 어떤 일이나 과제를 반드시 끝내야 하는 '마감 기한'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의 어원은 남북전쟁 당시 포로수용소에서 포로들이 넘어가면 총을 쏘기로 정해둔 '넘지 말아야 할 선'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오늘날에는 비즈니스, 학업, 일상생활에서 특정 시점까지 업무를 완료해야 한다는 긴박함과 책임감을 강조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유사한 표현인 due date는 주로 과제 제출일이나 요금 납부일처럼 정해진 날짜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deadline은 그 시간을 지키지 못했을 때의 결과나 심리적 압박감을 좀 더 내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격식 있는 상황과 비격식 상황 모두에서 널리 쓰이며, 동사 meet(지키다), miss(놓치다), extend(연장하다) 등과 자주 결합하여 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핵심적인 단어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