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ris는 파괴되거나 무너진 후 남은 조각, 잔해, 파편 등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큰 사건, 예를 들어 건물 붕괴, 폭발, 자연재해(태풍, 지진 등) 후에 남겨진 부서진 물건들의 덩어리를 가리킬 때 사용됩니다. 'Rubbish'나 'trash'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debris는 훨씬 더 크고 무거운 파괴의 결과물이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예를 들어, 폭풍우가 지나간 후 길가에 널린 나뭇가지나 부서진 간판 조각들을 debris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또한 우주 공간에 떠다니는 인공위성이나 로켓의 파편들을 지칭할 때도 사용됩니다. 격식 있는 상황이나 뉴스 보도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