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harged matter는 '분비물, 배출물, 방출된 물질'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이 표현은 주로 몸에서 나오는 액체나 고체 물질, 또는 어떤 시스템이나 장소에서 외부로 내보내진 물질을 지칭할 때 사용됩니다. 의학 분야에서는 상처에서 나오는 고름이나 체액, 또는 몸의 구멍에서 나오는 분비물 등을 'discharged matter'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눈곱, 콧물, 가래, 고름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또한, 환경 과학 분야에서는 공장이나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오염 물질이나 폐기물을 'discharged matter'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표현은 다소 공식적이거나 기술적인 맥락에서 사용되는 경향이 있으며, 일상 대화에서는 'discharge' 단독으로 쓰거나 더 구체적인 단어(예: pus, mucus)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atter'는 여기에서 '물질'이라는 의미로 쓰여 '방출된 물질'이라는 뜻을 형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