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dealing은 '이중적인 태도', '배신 행위', '기만'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누군가가 두 얼굴로 행동하며, 한편으로는 우호적인 척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상대를 속이거나 배신하는 행위를 가리킬 때 사용됩니다. 이는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이며, 특히 정치, 사업, 또는 개인적인 관계에서 장기간에 걸쳐 계획적으로 이루어지는 기만을 강조합니다. 단순히 한 번 속이는 것을 넘어, 지속적으로 상대를 기만하고 배신하는 패턴을 내포합니다. 예를 들어, 한쪽에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고 다른 쪽에는 불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등의 행위가 double-dealing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항상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지며, 정직하지 못하고 믿을 수 없는 행동을 비판할 때 쓰입니다. 또한, 'a double-dealing politician'처럼 명사 앞에 붙어 '이중적인, 기만적인'이라는 의미의 형용사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유사한 단어로는 'deception(속임수)', 'treachery(배신)', 'duplicity(이중성)' 등이 있지만, double-dealing은 특히 '두 편을 오가며 속이는' 행위에 초점을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