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 potential은 특정 국가, 지역, 산업 또는 기업이 미래에 달성할 수 있는 최대의 경제적 성과나 부의 창출 능력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단순히 현재의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자원, 인력, 기술력 등을 활용하여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에 초점을 맞춥니다. 경제학에서는 한 국가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생산 수준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Economic growth'가 실제로 일어난 경제 성장을 뜻한다면, 'Economic potential'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으나 충분히 실현 가능한 미래의 가치를 나타냅니다. 주로 비즈니스 보고서, 정책 제안, 투자 분석 등에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할 때 자주 사용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