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loyee churn은 회사에서 일정 기간 동안 퇴사하는 직원들의 비율을 나타내는 비즈니스 용어입니다. 이는 주로 인사 관리나 경영 전략 분야에서 사용되며, 직원들이 얼마나 자주 회사를 떠나는지를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직률이 높다는 것은 회사 문화, 급여, 업무 환경 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하므로, 기업들은 이 수치를 낮추기 위해 노력합니다. Churn은 원래 '회전'이나 '소용돌이'를 의미하지만, 비즈니스 맥락에서는 고객 이탈(customer churn)이나 직원 이탈을 의미하는 데 사용됩니다. Employee turnover와 매우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지만, churn은 종종 더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지며, 특히 원치 않는 이탈을 강조할 때 쓰이기도 합니다. 이 용어는 공식적인 보고서나 비즈니스 회의에서 자주 사용되는 전문적인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