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loyee retention은 '직원 유지' 또는 '직원 근속'을 의미하는 비즈니스 및 인사 관리 분야의 핵심 용어입니다. 이는 기업이 우수한 직원들을 계속해서 고용 상태로 유지하는 능력과 노력을 나타냅니다. 즉,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일하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용어는 특히 이직률(turnover rate)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사용되며, 높은 직원 유지는 기업의 안정성, 생산성 향상, 그리고 채용 및 교육 비용 절감에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좋은 근무 환경, 공정한 보상, 경력 개발 기회 등을 제공하여 직원들이 회사에 만족하고 오래 머물도록 하는 모든 활동이 employee retention 전략에 포함됩니다. 한국어 학습자들은 이 단어를 비즈니스 회의나 인사 관련 문서에서 자주 접하게 될 것이므로, '직원 유지율'이라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