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loyment history는 개인이 과거에 근무했던 모든 직장과 직책, 근무 기간, 그리고 각 직무에서 수행했던 역할과 성과를 기록한 것을 의미하는 영어 표현입니다. 주로 이력서(resume)나 자기소개서(CV)에 포함되며, 새로운 직장을 구할 때 고용주가 지원자의 경험과 능력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일한 경험'을 넘어, 공식적인 기록으로서의 의미가 강하며, 지원자의 직업적 안정성, 성장 가능성, 그리고 특정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지표가 됩니다. 따라서 이력서를 작성할 때는 employment history를 시간 순서대로 명확하고 상세하게 기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각 직무에서의 책임과 성과를 구체적인 수치나 결과와 함께 제시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이는 지원자가 얼마나 꾸준히 경력을 쌓아왔는지, 어떤 종류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전 직장에서 어떤 기여를 했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Work experience'와 유사하게 사용될 수 있지만, employment history는 좀 더 포괄적이고 공식적인 '직업 기록' 전체를 지칭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