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hours는 '추가 근무 시간' 또는 '정규 시간을 초과하는 시간'을 의미하는 구문입니다. 주로 직장에서 정규 근무 시간 외에 더 일해야 할 때 사용되며, '야근'이나 '잔업'의 의미로 한국어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이 구문은 명사구로 기능하며, 보통 'work extra hours' (추가 근무를 하다) 또는 'put in extra hours' (추가 시간을 투입하다)와 같이 동사와 함께 쓰입니다. 'Overtime'과 매우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지만, 'overtime'이 공식적인 초과 근무 수당이 붙는 시간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면, 'extra hours'는 좀 더 비공식적으로 추가로 시간을 할애했다는 뉘앙스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험 기간에 공부를 더 하거나, 프로젝트 마감을 위해 더 오래 일할 때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일상적인 비즈니스 대화나 학업 상황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