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urb는 교외 지역 중에서도 도시 중심부나 주요 교외 지역보다 훨씬 더 멀리 떨어진, 주로 주거 목적으로 개발된 지역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 용어는 'suburb(교외)'보다 더 외곽에 위치하며, 종종 더 넓은 토지와 더 조용한 환경을 특징으로 합니다. Exurb에 사는 사람들은 대개 도시로 출퇴근하지만, 그들의 생활권은 도시 중심부보다는 주변의 작은 마을이나 자연환경에 더 가깝습니다. 한국의 맥락에서 설명하자면, 서울이나 부산 같은 대도시의 1차적인 베드타운(suburb)을 넘어, 기차나 자가용으로 장시간 이동해야 닿을 수 있는, 전원적인 분위기가 강한 지역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주로 미국에서 사용되며, 도시화와 주거 패턴의 확산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Suburb와 비교했을 때, exurb는 더 낮은 인구 밀도와 더 큰 규모의 주택을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