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nauseated는 속이 메스껍거나 구역질이 날 것 같은 신체적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주로 의학적이거나 격식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하며, 일상 회화에서는 feel sick이나 feel like throwing up을 더 자주 씁니다. Nauseated는 형용사로, 단순히 속이 불편한 정도를 넘어 실제로 구토를 할 것 같은 느낌을 강조합니다. 비슷한 표현인 nauseous는 원래 '구역질을 유발하는'이라는 뜻으로 쓰였으나, 현대 영어에서는 feel-nauseated와 같은 의미로 혼용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법적으로 엄격한 상황에서는 구역질을 느끼는 주체는 nauseated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배멀미, 차멀미, 혹은 상한 음식을 먹었을 때 등 신체적 거부감이 강하게 들 때 이 표현을 사용하면 상대방에게 자신의 상태를 매우 명확하고 진지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