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cisive person은 결정을 내리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결정을 내린 후에도 쉽게 마음을 바꾸는 사람을 지칭하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성격적인 특성을 묘사할 때 주로 사용되며, 비즈니스 상황이나 일상적인 대화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평가하거나 설명할 때 쓰입니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로는 'hesitant'가 있는데, 이는 특정 상황에서 주저하는 느낌이 강한 반면, 'indecisive'는 성격 자체가 결단력이 부족하다는 뉘앙스를 풍깁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중립적인 표현이지만,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말할 경우 다소 비판적이거나 부정적인 평가로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어의 '우유부단하다'와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주로 'be' 동사와 함께 사용하여 'He is an indecisive person'과 같은 형태로 자주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