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 records는 '토지 기록', '지적 기록', 또는 '부동산 등기'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는 특정 토지의 소유권, 경계, 면적, 그리고 해당 토지에서 발생했던 모든 거래나 권리 변동 사항 등을 공식적으로 기록해 둔 문서나 데이터베이스를 총칭합니다. 이 기록들은 토지의 법적 상태를 증명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며, 토지 매매, 상속, 담보 설정 등 다양한 법적 및 행정적 절차에서 필수적으로 확인됩니다. 정부 기관, 예를 들어 등기소나 지적과에서 관리하며, 토지 소유자나 이해 관계자들이 열람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토지 기록은 과거의 토지 이용 방식이나 사회 구조를 연구하는 데에도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복수형 'records'로 사용되어 여러 문서나 데이터의 집합을 나타냅니다. 'Property records'와 유사하게 사용될 수 있으나, 'land records'는 토지에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