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situde는 '나른함, 권태, 무기력'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육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에너지가 부족하고 활력이 없는 상태를 나타내며, 단순히 일시적인 피로보다는 좀 더 깊고 지속적인 무기력감이나 권태감을 내포합니다. 질병, 스트레스, 장기간의 노력, 혹은 특정 환경(예: 덥고 습한 날씨) 등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를 표현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비교적 격식 있고 문학적인 어조를 가지며,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글이나 공식적인 맥락에서 더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tiredness'가 일반적인 피로를 의미한다면, lassitude는 그보다 더 심하고 만성적인, 활력 부족의 상태를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병에서 회복 중이거나 오랜 기간 스트레스에 시달린 후 느끼는 깊은 무기력감을 설명할 때 적합한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