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over는 주로 식사 후에 남은 음식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한국어로는 '남은 음식' 또는 '잔반'과 가장 유사하며, 식사 후 접시에 남은 음식 조각이나, 혹은 대량으로 조리한 후 남은 음식을 포장해 온 경우를 모두 포함합니다. 이 단어는 복수형인 'leftovers'로 사용되는 경우가 훨씬 흔하며, 이 경우 '남은 음식들'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를 들어, 파티가 끝난 후 남은 피자 조각들을 'leftovers'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또한, 비유적으로 어떤 일이나 상황이 끝난 후 남은 부분이나 찌꺼기를 의미할 때도 사용될 수 있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음식에 대한 언급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Remains'나 'scrap'과 비슷하지만, 'leftover'는 보통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긍정적이거나 중립적인 뉘앙스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