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quite-yet

아직은 아닌, 아직은 때가 아닌, 조금 더 있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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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quite-yet 이 단어가 뭔가요?

Not quite yet은 어떤 일이 일어나거나 완료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이거나 준비가 덜 되었음을 완곡하고 부드럽게 표현하는 관용구입니다. 단순히 '아니오(No)'라고 단호하게 거절하거나 부정하는 것보다 훨씬 정중한 느낌을 주며, 상대방의 제안이나 질문에 대해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나중에는 가능할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겨두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일상 대화에서 상대방의 질문에 답할 때 매우 자주 쓰이며, 특히 어떤 일이 완성되지 않았거나 준비가 덜 되었을 때 사용하는 완곡한 거절의 표현으로 적합합니다. 'Not yet'이 단순히 '아직 아니다'라는 사실 전달에 가깝다면, 'Not quite yet'은 '거의 다 되었지만 아직은 조금 부족하다' 혹은 '지금 당장은 시기가 조금 이르다'는 세심한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상황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거절 의사를 밝힐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not quite yet, thanks — 아직은 괜찮아요, 고맙지만요
  • it is not quite yet finished — 아직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 not quite yet ready to decide — 아직 결정할 준비가 완전히 된 것은 아닙니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Are you ready to go? Not quite yet. — 갈 준비 됐니? 아직은 조금 더 있어야 해.
  • Is the project done? Not quite yet, we need more time. — 프로젝트가 끝났나요? 아직은 완전히 끝나지 않아서 시간이 좀 더 필요합니다.
  • Can I open the gift? Not quite yet, wait until dinner. — 선물 열어봐도 돼? 아직은 안 돼, 저녁 먹을 때까지 기다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낫 콰잇 옛' -> '낮 꽤 있대' — [스토리] 친구가 점심 먹으러 가자고 조르는데, 아직 업무가 덜 끝난 상황이에요. '지금 나가면 낮에 꽤 있대(낫 콰잇 옛)!'라고 말하며 아직은 나갈 때가 아니라고 거절하는 상황을 상상해보세요. — [한 줄 요약] 낮에 꽤 있을 거니까 지금은 나갈 때가 아니야(Not quite yet)!
  • [발음 연상] '낫 콰잇 옛' -> '낮 꽤 앳(애)' — [스토리] 어린아이가 낮잠을 자야 하는데 자꾸 놀고 싶어 해요. 엄마가 '낮 꽤 앳(낫 콰잇 옛)!'이라며 아직 놀 시간은 아니라고 단호하지만 부드럽게 타일러요. — [한 줄 요약] 낮에는 꽤 앳된 아이가 잘 시간이라 아직은 아니야(Not quite yet)!

자주 묻는 질문

.not-quite-yet 단어 정보

Not yet은 단순히 '아직 아니다'라는 사실을 말하지만, Not quite yet은 '거의 다 되었지만 아직은 조금 부족하다'는 완곡하고 부드러운 뉘앙스를 포함합니다.

네, 매우 좋습니다. 단호하게 No라고 하는 것보다 훨씬 정중하게 거절하는 느낌을 주어 상대방과의 관계를 부드럽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단독 답변으로 쓰이지만, 'It is not quite yet time'처럼 문장 중간에 삽입하여 '아직은 때가 아니다'라는 의미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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