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ean water는 대양이나 바다를 채우고 있는 물을 의미하며, 한국어로는 '바닷물' 또는 학술적으로 '해수'라고 번역됩니다. 단순히 'sea water'와 혼용되기도 하지만, 'ocean'이라는 단어가 주는 뉘앙스 때문에 훨씬 더 광활하고 깊은 대양의 물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이 단어는 주로 해양 생태계, 염분 농도, 기후 변화와 관련된 맥락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바닷물의 염분을 언급할 때 'salinity of ocean water'라고 표현하며,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을 논할 때도 필수적인 표현입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sea water'가 더 흔히 쓰일 수 있지만, 과학적 보고서나 다큐멘터리, 혹은 태평양이나 대서양 같은 큰 바다를 지칭할 때는 'ocean water'가 더 적절합니다. 또한, 소금기가 있는 물이라는 점을 강조할 때는 'saltwater'라는 표현과 비교되기도 하는데, 'ocean water'는 그 출처가 대양임을 명확히 하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