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k hour는 하루 중 교통량이 가장 많거나 특정 서비스의 이용량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간을 의미하는 구문입니다. 한국어로는 보통 '러시아워'라고 많이 사용하며, 출퇴근 시간대(morning peak hour, evening peak hour)를 가리킬 때 가장 흔하게 쓰입니다. 이 시간대에는 도로가 매우 혼잡해지거나 대중교통이 사람들로 가득 차게 됩니다. 예를 들어,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 시 이 시간을 피하면 훨씬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Rush hour'와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되지만, 'peak hour'는 교통뿐만 아니라 통신망, 전력 사용량 등 다른 분야에서 최대 사용량을 나타낼 때도 사용될 수 있어 좀 더 넓은 범위에서 쓰일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상황과 비격식적인 상황 모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