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etual motion은 외부의 에너지 공급 없이 스스로 영원히 움직이는 상태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물리학적으로는 에너지 보존 법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실제로 존재할 수 없는 이론적인 개념을 가리킬 때 주로 사용됩니다. 일상적인 대화나 비유적인 표현에서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돌아가는 상황이나, 지치지 않고 활동하는 사람의 상태를 묘사할 때도 쓰입니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로는 끊임없는 상태를 뜻하는 ceaseless나 endless가 있지만, perpetual motion은 물리적인 '운동'이나 '기계적 작동'의 뉘앙스가 강합니다. 격식 있는 과학적 논의부터 비유적인 표현까지 폭넓게 사용되며, 주로 기계 공학이나 물리학적 맥락에서 자주 등장하는 전문 용어적 성격을 띱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움직임이 긴 것을 넘어, 외부 동력 없이 스스로 작동한다는 불가능한 이상향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