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kmarked는 천연두나 여드름 같은 피부 질환으로 인해 얼굴에 움푹 패인 흉터가 남은 상태를 묘사하는 형용사입니다. 단순히 피부뿐만 아니라, 폭격이나 침식 등으로 인해 지면이나 벽면이 움푹움푹 패어 있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도 매우 자주 사용됩니다. 이 단어는 'pock'(천연두 자국)과 'marked'(표시된)가 결합된 형태입니다. 비슷한 단어인 scarred가 일반적인 흉터를 의미한다면, pockmarked는 특히 작고 둥글게 움푹 들어간 자국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구체적인 모양을 강조합니다. 주로 부정적인 상황이나 거친 지형을 묘사할 때 쓰이며, 문학적이고 묘사적인 표현이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기사, 소설, 혹은 지형을 설명하는 글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