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t-share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일부를 직원이나 주주, 혹은 사업 파트너에게 나누어 주는 행위나 그 결과로 받게 되는 금액을 의미합니다. 주로 '이익 공유제' 또는 '성과급'이라는 맥락에서 자주 사용되며, 기업의 성과를 구성원과 함께 나눔으로써 동기 부여를 고취하고 소속감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시행됩니다. 일반적인 Bonus가 개인의 성과나 특정 목표 달성에 초점을 맞춘 보상이라면, Profit-share는 회사 전체의 수익성에 기반하여 지급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매우 공식적인 용어로 사용되며, 고용 계약서나 파트너십 협상 시 중요한 조건 중 하나로 언급됩니다. 또한, 공동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어떤 비율로 나눌지 결정할 때도 이 용어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