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erty-owner는 토지나 건물과 같은 부동산을 법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사람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법률적, 경제적 맥락에서 사용되며, 단순히 집을 빌려 사는 세입자(tenant)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흔히 '건물주'나 '집주인'을 지칭할 때 사용하며, 부동산 관련 계약서나 뉴스, 정책 논의 등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널리 쓰입니다. Landlord와 유사하지만, landlord는 임대차 관계에서 '임대인'이라는 역할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반면, property-owner는 해당 자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에 더 큰 무게를 둡니다. 따라서 임대를 주지 않고 직접 거주하는 경우에도 property-owner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논하거나 세금 문제, 재산권 행사를 다룰 때 매우 유용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