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h-the-break-even-point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다, 본전을 찾다, 이익과 손실이 같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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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reach-the-break-even-point 이 단어가 뭔가요?

reach the break-even point는 비즈니스나 재무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는 표현으로, 총 수입과 총 비용이 일치하여 이익도 손실도 발생하지 않는 지점인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초기 투자 비용을 모두 회수하고 이제부터 발생하는 수익이 순이익이 되는 시점을 나타낼 때 자주 쓰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사업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투자나 어떤 활동에 들인 시간과 노력만큼의 결과를 얻기 시작했을 때 '본전을 뽑다'라는 뉘앙스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break even'이라는 동사구로도 자주 쓰이지만, 'reach the break-even point'라고 표현하면 특정 목표 지점에 도달했다는 성취감이나 과정의 완성을 좀 더 강조하는 느낌을 줍니다. 경제적 자립이나 사업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finally reach the break-even point — 마침내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다
  • struggle to reach the break-even point —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 expected to reach the break-even point —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다
  • reach the break-even point within a year — 1년 안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startup is expected to reach the break-even point by the end of this year. — 그 스타트업은 올해 말까지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It took three years for our restaurant to reach the break-even point. — 우리 식당이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3년이 걸렸습니다.
  • We need to increase sales to reach the break-even point sooner. — 손익분기점에 더 빨리 도달하려면 매출을 늘려야 합니다.
  • After reaching the break-even point, every dollar earned is pure profit. — 손익분기점에 도달한 후에는 버는 돈이 모두 순이익입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 리치 더 브레이크 이븐 포인트 -> '리치(Rich)'가 되기 위해 '브레이크' 없이 '이분(Even)' 저분 만나며 노력해서 도달한 지점. — [스토리] — 가난했던 주인공 리치(Rich)는 부자가 되기 위해 브레이크(Break)도 밟지 않고 밤낮으로 일했습니다. 이분(Even) 저분 고객들을 만나며 고생한 끝에 드디어 투자금을 다 회수하고 수익이 나기 시작하는 지점에 발을 들였습니다. — [한 줄 요약] — 리치(Rich)가 되려고 브레이크(Break) 없이 이분(Even) 저분 만나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다!
  • [발음 연상] — 브레이크 이븐 -> '브레이크(Break)'를 밟아 '이분(Even)'하게 멈추다. — [스토리] — 자동차 경주에서 너무 빨리 달리면 사고가 나고, 너무 느리면 지게 됩니다. 딱 중간 지점에서 브레이크를 밟아 속도를 이분(Even)하게 맞추니, 손해도 이익도 없는 딱 적당한 지점에 멈추게 되었습니다. — [한 줄 요약] — 브레이크를 밟아 이분(Even)하게 맞춘 손익분기점!

자주 묻는 질문

.reach-the-break-even-point 단어 정보

'break even'은 '본전치기를 하다'라는 동작 자체에 집중하는 동사구이고, 'reach the break-even point'는 그 특정 지점(point)에 도달했다는 결과와 상태를 더 강조합니다.

네, 개인적인 공부 시간 대비 성적 향상이나, 운동량 대비 체중 감량 등 투입한 노력만큼의 결과를 얻기 시작할 때 비유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특정 반대 구문보다는 'operate at a loss(적자를 내다)'나 'be in the red(적자 상태이다)' 등이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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