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urn on investment는 투자한 돈이나 노력 대비 얻게 되는 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비즈니스 및 경제 용어입니다. 흔히 줄여서 ROI라고 부르며, 어떤 활동이나 프로젝트에 자원을 투입했을 때 그 투자가 얼마나 효율적이었는지를 측정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을 투자해서 120만 원을 벌었다면 순이익은 20만 원이므로, 투자 대비 수익률이 20%가 되는 것입니다. 이 표현은 주로 재정적인 성과를 평가할 때 사용되지만, 시간이나 노력 같은 비재정적 투자의 효율성을 논할 때도 비유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는 '투자 수익률' 또는 '투자 대비 수익'으로 번역됩니다. 이 구문은 공식적인 보고서나 비즈니스 회의에서 자주 사용되는 전문적인 표현이므로, 일상 대화보다는 격식 있는 상황에서 더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