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urn rate는 '반품률' 또는 '회수율'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주로 상업이나 통계 분야에서 사용되며, 판매된 상품 중 고객이 다시 판매자에게 돌려보낸 상품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에서 100개의 옷을 팔았는데 그중 10개가 반품되었다면, return rate는 10%가 됩니다. 이 용어는 전자상거래, 소매업, 구독 서비스 등에서 고객 만족도나 제품 품질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됩니다. '반품률'이라는 의미로 쓰일 때는 보통 'product return rate' 또는 'customer return rate'와 같이 구체적인 대상을 명시하기도 합니다. 또한, 금융이나 투자 분야에서는 투자한 자금이 회수되는 비율, 즉 '투자 회수율'의 의미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rate of return'과 유사한 의미로 쓰이지만, 'return rate'는 보통 반품이나 회수에 초점을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