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ble은 무너진 건물이나 파괴된 구조물에서 남은 부서진 조각, 돌, 벽돌 등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큰 재난이나 폭격 등으로 인해 건물이 완전히 파괴되었을 때 생기는 잔해를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지진이나 전쟁 후에 남은 폐허를 생각하면 쉽습니다. 'Debris'와 유사하지만, debris는 더 넓은 범위의 파편이나 쓰레기를 포함할 수 있는 반면, rubble은 주로 건축 자재의 파편에 초점을 맞춥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뉴스 보도나 문학 작품에서 더 자주 접할 수 있는 단어이며, 격식 있는 느낌을 줍니다. 셀 수 없는 명사로 취급되어 보통 복수형(rubbles)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The city was covered in rubble after the earthquake.'와 같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