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of assets는 회계 및 재무 분야에서 사용되는 전문 용어로, 특정 시점에 기업이나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자산의 상세 목록을 의미합니다. 이는 재무제표 중 하나인 대차대조표(Balance Sheet)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회사가 보유한 토지, 건물, 기계, 재고, 현금, 투자 자산 등 모든 유형 및 무형 자산의 종류, 수량, 그리고 장부 가액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문서입니다. 이 목록은 자산의 현재 상태와 가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투자자나 채권자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한국어로는 주로 '자산 명세서' 또는 '자산 목록'으로 번역되며, 일반적인 대화보다는 공식적인 보고서나 법률 문서에서 사용되는 전문적인 표현입니다. 비슷한 개념으로는 'Asset List'가 있지만, 'Schedule of Assets'는 보통 더 공식적이고 상세한 보고서의 형식을 갖추고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