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tempered는 성격이나 기질을 묘사하는 형용사로, 쉽게 짜증을 내거나 분노하는 경향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즉, 인내심이 부족하고 작은 일에도 금방 화를 내는 사람을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이 단어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지며, 상대방이 참을성이 없다고 지적할 때 주로 쓰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irritable'이나 'easily angered'가 있지만, short-tempered는 그 사람의 타고난 기질이나 습관적인 반응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운전 중 다른 차가 느리게 가면 바로 경적을 울리는 사람은 short-tempered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공식적인 글보다는 일상 대화나 비격식적인 상황에서 더 자주 사용됩니다. 이 단어의 반대말은 'patient' 또는 'even-tempere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