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는 동사 start의 과거형이자 과거분사형으로, 어떤 동작이나 상태가 처음으로 발생했음을 나타냅니다. 한국어로는 '시작했다' 또는 '시작된'으로 번역됩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시간적인 시작뿐만 아니라, 기계가 작동하기 시작하거나 새로운 사업이나 프로젝트에 착수하는 등 광범위한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begin과 의미가 유사하지만, start는 좀 더 일상적이고 구어체적인 느낌을 주며, 특히 기계의 작동이나 여행의 출발과 같은 맥락에서는 begin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또한 get started와 같은 표현에서는 형용사처럼 쓰여 '준비를 마치고 일을 시작하다'라는 뉘앙스를 풍기기도 합니다. 학습자들은 주로 과거 시제 문장에서 주어 뒤에 바로 위치시키거나, 수동태 또는 완료 시제에서 분사 형태로 활용하게 됩니다. 어떤 일이 막 일어났음을 강조할 때 just started라고 표현하기도 하며, 과거의 특정 시점에 일어난 일을 설명할 때 필수적인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