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kling은 동사 tackle의 현재분사 또는 동명사 형태로, 주로 아주 어렵거나 복잡한 문제, 과제, 상황에 정면으로 맞서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문제를 '다루다(dealing with)'는 수준을 넘어, 마치 축구나 럭비 선수가 상대 선수를 저지하기 위해 강하게 몸을 던지는 것처럼 에너지가 넘치고 결단력 있는 태도로 문제에 달려드는 뉘앙스를 풍깁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tackling a project'나 'tackling the budget deficit'처럼 중대한 사안을 처리할 때 자주 쓰이며, 일상에서는 'tackling the laundry'처럼 미뤄둔 귀찮은 일을 해치울 때도 사용됩니다. 스포츠 용어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역동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이 수반되는 상황에 적합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