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oughput은 특정 시간 내에 시스템이나 프로세스를 통해 성공적으로 처리되는 데이터나 물질의 양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IT, 제조, 물류, 비즈니스 관리 분야에서 핵심적인 성능 지표(KPI)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 네트워크에서는 초당 전송되는 실제 데이터의 양을, 공장에서는 하루에 생산되는 제품의 수를 나타낼 때 이 단어를 씁니다. 유사한 단어인 Output이 단순히 결과물의 총량에 집중한다면, Throughput은 '일정 시간 동안 얼마나 효율적으로 통과(through)시켜 처리했는가'라는 과정의 효율성과 속도 측면을 더 강조합니다. 비즈니스 맥락에서는 업무 처리 속도를 높여 생산성을 개선하자는 의미로 자주 쓰이며, 기술적인 문서에서는 시스템의 부하를 견디는 능력을 평가하는 척도로 활용됩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나 기술 용어이므로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전문적인 상황에서 더 자주 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