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finished는 '끝나지 않은', '미완성의'라는 의미를 가진 형용사입니다. 어떤 일이나 과정이 계획된 시점이나 기대되는 시점까지 완료되지 않았을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건물이 아직 공사 중이거나, 책의 집필이 끝나지 않았을 때 이 단어를 쓸 수 있습니다. 'Complete(완성된)'의 반대말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문맥에 따라 '중단된'이나 '미처 끝내지 못한'이라는 뉘앙스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n unfinished letter'는 편지를 다 쓰지 못하고 멈춘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 단어는 공식적인 글쓰기나 일상 대화 모두에서 사용될 수 있으며, 주로 명사 앞에 위치하여 그 명사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Uncompleted'와 유사하지만, 'unfinished'는 과정의 중단이나 미완료 상태에 더 초점을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