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language는 말 그대로 '기록된 언어' 또는 '글로 표현된 언어'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하는 구어체(spoken language)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책, 신문, 학술 논문, 공식 문서 등에서 사용되는 격식 있고 체계적인 언어 형식을 지칭합니다. 구어체는 즉흥적이고 생략이 많으며 감정 표현이 자유로운 반면, written language는 문법적으로 더 엄격하고 어휘 선택이 정교하며 논리적인 구조를 갖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학습자 입장에서는 영어 작문을 할 때 구어체 표현(예: gonna, wanna)을 피하고 written language의 문법적 규칙을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이 용어는 언어학적 관점에서 언어의 두 가지 주요 양식 중 하나를 분류할 때 자주 사용되며, 단순히 '글로 쓰인 것'을 넘어 특정 사회나 문화권에서 통용되는 표준화된 기록 체계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좋습니다.